대중교통 이용이 잦은 분들이라면 매달 부담되는 교통비가 적지 않습니다.
이러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운영하는 K-패스 카드가 2026년부터 한층 강화된 혜택으로 확대됩니다.
특히 새롭게 도입되는 ‘모두의 카드’는 일정 기준을 넘는 교통비를 전액 환급해 주는 구조로, 많이 이용할수록 혜택이 커지는 것이 특징입니다.

1. K-패스 카드 핵심 혜택
✅ 무제한 환급 구조
K-패스 ‘모두의 카드’는 월 환급 기준금액을 초과한 교통비를 전액 환급해 주는 방식입니다.

기존처럼 일정 비율만 돌려받는 것이 아니라, 기준을 넘긴 금액은 모두 환급되기 때문에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사람일수록 유리합니다.
✅ 자동 적용 시스템
별도의 선택이나 복잡한 신청 절차 없이,
- 기존 K-패스 환급 방식
- 모두의 카드 환급 방식
중 본인에게 더 유리한 방식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.
✅ 전국 모든 대중교통 사용 가능
수도권뿐 아니라 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하며,
버스·지하철은 물론 신분당선, GTX까지 포함되어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.
2. 지역·이용 패턴에 맞춘 맞춤형 기준금액
📍 지역별 차등 기준금액
교통 인프라 차이를 반영해
- 수도권
- 일반 지방권
- 우대 지역
- 특별지원 지역
등 4개 권역으로 구분하여 기준금액이 설정됩니다.

🚍 카드 유형 선택 가능
이용 패턴에 따라 카드 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.
- 일반형
1회 요금 3천 원 미만의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경우 적합 - 플러스형
GTX 등 고속·광역 교통수단까지 모두 포함
본인의 교통 이용 습관에 맞게 선택하면 환급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.
3. 어르신 혜택 강화 및 참여 지역 확대
👵 어르신 환급률 상향
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전용 유형이 신설되며,
기존보다 환급률이 상향 적용되어 교통비 부담이 더욱 줄어듭니다.

🌏 참여 지역 확대
2026년부터는 강원, 경북 등 일부 지역이 추가되며,
총 218개 지자체에서 K-패스 혜택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.
이에 따라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 거주자도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습니다.
4. K-패스 카드 발급방법 및 신청 절차
🪪 ① K-패스 카드 발급
먼저 K-패스 전용 카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.
- 카드 형태: 신용카드 / 체크카드 / 선불 교통카드
- 발급 방법: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신청
📱 ② K-패스 회원가입
카드를 받은 후
- K-패스 공식 앱 또는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진행합니다.
- 본인 인증 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.
🔐 ③ 카드 등록
- 발급받은 카드 번호를 K-패스에 등록하면 완료
- 등록 완료 후부터 대중교통 이용 금액에 대해 환급 혜택이 적용됩니다.
※ 기존 K-패스 이용자는 현재 사용 중인 카드 그대로 계속 사용 가능합니다.


교통비 걱정 없는 일상, K-패스와 함께
K-패스 카드는
✔ 많이 탈수록 더 많이 돌려받는 구조
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혜택 적용
✔ 전국 어디서나 사용 가능
✔ 어르신 및 지역 확대 혜택까지
일상적인 출퇴근, 통학, 이동이 잦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교통비 절감 효과를 제공하는 정책입니다.



이미 K-패스 카드를 사용 중이라면 그대로 혜택을 누릴 수 있고, 아직이라면 지금 발급해 두는 것만으로도 향후 교통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

